항상 들어와서 링크 걸어놓은 남의 블로그만 들어가는데.
오늘 왠일인지 예전에 내가 쓴 글들을 다시 봤다.
나한테 말을 하는건가?
뭐지 이건?
이런때가 있었나?
일기 대신 쓰던것들도 있고 나름대로 멋있게 써볼려고 한것도 있었는데, 그냥 웃음만 나온다.
하고 싶은 이야기 뭐냐고?
아무것도 없어.
벌써 25살이다. 얼마 지나지 않으면 26살. 18살 어린내가 생각하던 25의 나의 모습은 아니지만
난 아직 희망을 잃지않고 살아가고 있다..
이제부터 글 좀 쓸지도..
# by 병사_A | 2008/12/09 19: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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